다중 경구약제 식별 및 분류 서비스
- 병원 소속과 현재 맡고있는 업무를 알려주세요(e.g. 외래 간호사, 수술방간호사 등)
1. 기존 서비스 관련
- 기존 약제 식별 서비스를 이용한 적이 있는지?
이용한 적이 있다면,
- 어떤 서비스인지?
- 어떤 점이 도움이 됐는지 + 시간을 얼마나 단축해줬는지?
- 어떤 점이 불편했는지?
2. 문진 관련
- 약제 관련 문진의 구체적인 과정 및 약제 파악 프로세스 + 각 케이스 별 빈도
- 처방전과 복용중인 약을 둘 다 가져온 경우
- 처방전만 가져온 경우
- 복용 중인 약만 가져온 경우
- 아무것도 가져오지 않은 경우
- 환자가 복용 중인 약만 가져온 경우 소요시간?
- 약제 관련 문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이 무엇인지?
- 약물 잘못 분류 하였을 때의 대처 프로세스가 어떻게 되나요?
- 현재 복용중인 약물과 새로 처방된 약물간의 부작용 파악 어떻게 하는지?()
- 복용중인 약물을 파악해야 하는 경우는 언제인가요
3. 요구사항
- 약물 검색 후 메모 방식?
- 약물 인식 결과를 어떤 방식으로 보여주는 것이 편한지?
- (주관식)
-
- 상위 몇개의 약물까지 보여주는 것이 좋을 지?
-
- 의료진이 약제 분류 서비스를 사용하기에 적합한 기기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? (보류)
- 휴대폰
- 테블릿
- 컴퓨터
- 약제 식별 서비스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기능 + 기존 서비스에 비해 어떤 점이 개선되었으면 좋겠는지